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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에버튼 웨인루니

스포츠 리얼 2017.08.19 00:46

epl 에버튼 웨인루니

잉글랜드 국가대표 공격수 웨인루니는 리버풀에서 태어났으며 9살이 되었을 때 에버턴 유스팀에 입단하여 2002년 토트넘과의 경기에서 만 16세의 나이로 1군 무대로 데뷔했다. 당시 프리미어리그 최연소 득점 기록을 갈아치우고 2003년에 잉글랜드 국가대표로 깜짝 발탁되었다. 2004년에 거액의 돈으로 맨유로 이적을 하였다. 맨유로 이적 후 첫경기는 챔스리그 조별리그 페네르바체 전이였다. 거기서 전반 17분에 데뷔골을 넣더니, 28분 추가골, 후반 9분 프리킥으로 득점하으로 데뷔전 헤트트릭을 보여줬다. 

맨유에서의 첫경기이자 자신의 첫 챔스리그 경기를 첫 해트트릭을 기록하게 되어 역사상 가장 어린 나이에 해트트릭을 기록한 선수라고한다. 10-11시즌에 남아공 월드컵에서 대표팀에서의 부진으로 영국 언론의 미친듯한 까임을 못견뎠는지 시즌 도중 맨유를 떠나고 싶다는 폭탄 발언을 터트렸다. 

하여튼 맨유에 대한 애정을 여러번 과시하던 루니의 이 갑툭튀 언행으로 팬들에게 미친 듯이 까였다. 게다가 이전에 이적 요청도 전혀 없던 상태에서 구단이나 감독에 아무런 언질도 없이 에이전트를 통해 갑자기 맨유는 야망이 없는 팀 운운하면서 이적요구를 하여 팬들에게 비난의 폭풍세례를 받았다.

 11-12시즌에는 1000분 가까이 무득점을 기록하며 부진을 겪고 득점 도 2위에 그쳐 본인이 시즌 커리어 최고의 골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시즌엔 항상 그보다 미친 포스를 보여주는 선수들이 있어 아쉬운 면모를 보였다. 12-13시즌 에는 부상 문제로 2달이상 시즌을 소화하지 못하고 13-14시즌에는 알렉스 퍼거슨이 은퇴하고 모예스가 부임하며 팀내 위상이 미묘해졌다. 

14-15시즌엔 맨유 입단 10년만에 주장으로 임명되며 다시 폼이 올라온 모습을 보여줬으나 전성기 시절 만큼의 위상을 보여주진 못했다. 현재는 다시 에버튼으로 돌아와 제2의 시대를 펼치려고 하는 모습이 보인다. 

에버튼 복귀 4일만에 환상적인 중거리 감아차기 슛으로 2번째 복귀골을 신고했으며 유로파리그 1차전에서는 어시스트를 기록했다. 루니의 플레이스타일은 신장이 작아서 원톱으로 뛰는 경우는 거의 없고 현재까지는 윙어보다는 처진 스트라이커의 위치에서 위력을 발휘하는 듯하다. 

원톱으로써의 기량이 부족하다고 보기보다는 약간 처져서 플레이하는것이 더더욱 가치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미드필더들이 무척 좋아하는 공격수라고한다. 

플레이 스타일 상으로도 포워드지만 2선 때로는 3선까지 내려와 공을 받아주며 좌우로 넓게 벌려주고 다시 올라가는 상당히 미드필더스러운 플레이스타일을 가졌고 도움이 많이 되니 당연히 미드필더들이 좋아할 법하다. 

킥능 력도 상당히 좋기 떄문에 세트피스 상황에서 키커로 자주 나선다. 이미지는 팀의 주포인 에이스 느낌이나 실제로는 조력자 역할을 많이 하였는데 호날두 베르바토프 반 페르시 등 파트너를 득점왕으로 만들어 주는데 일조를 하였다. 최고의 선수이지만 실력과 별개로 인간성은 좋지 않다. 2004년 훗날 자신의 아내가 되는 콜린과 당시 이미 약혼 중이었지만 성매매를 했다. 

루니를 알아본 에버튼 팬들이 바깥에 모여 루니의 이름을 부른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고 나이든 여성을 좋아하는 성적취향으로 비웃음 거리가 되기도 했다. 리오넬 메시는 루니에게 루니는 한세대에 한 번 나올까 한 선수라며 어느 누구와도 비교할수 없는 특별한 선수 중 한 명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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