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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트루이스 돌직구 오승환

스포츠 리얼 2017.08.18 00:26

세인트루이스 돌직구 오승환

오승환은 현재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소속의 야구선수이며 과거에는 삼성 라이온즈, 한신 타이거즈 소속 이었다. 단일 시즌 아시아 세이브 신기록, 3년 연속 구원왕, 한국 야구 통산 최다 세이브 기록 보유자다 특유의 묵직한 돌직구와 포커페이스로 인해 붙여진 돌부처라는 별명과 9회에 올라오는 대장에 비유한 끝판대장이라고도 불린다. 

오승환에 경력은 KBO NPB에서는 정상급 마무리투수였지만 MLB에서는 그냥 평범한 불펜 투수가 되어가고 있다. 플레이 스타일은 압도적인 악력을 바탕으로 엄청난 회전수의 묵직한 구위가 특징이고 제구력도 수준급이라 삼진이 많고 피안타나 볼넷은 적은 편이라 마무리 투수로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 

변화구는 주로 슬라이더를 던진다. 슬라이더는 컨디션이 좋은 날에는 140km까지 넘기며 일본에서는 최고의 슬라이더라는 평을 들었다. 슬라이더 다음으로 많이 쓰이는 구종은 체인지업이다. 좌타자 상대로의 결정구로 자주 쓰이며 mlb진출 이후에는 더 많은 체인지업을 던지고 있는 중이다. 다른 구종으로 투심, 포크볼, 커브를 던지고 있으며 원심을 던지겠다는 선언을 하였으나 아직까지 사용할 제구력은 되지 않는 것 같다. 

지금 사실상 직구가 50% 슬라이더 40% 체인지업 10%의 비율로 던지고 있는 중이다. 오승환의 단점으로는 단순한 구종이 꼽힌다.

 패스트볼과 슬라이더 외의 다른 변화구도 던질줄 알지만 그야말로 던질줄만 알고 아직 실전 경기에서 계속 쓸만큼의 구위도 아닐 뿐더러 제구력도 부족한 모습을 보여준다. 최근에는 벌컨 체인지업 혹은 스플리터로 추측되는 또 하나의 결정구가 추가 되었다. 

투구폼은 다른 선수와 차별화 되는 점이며 일부에서는 이를 두고 이중모션이 아니냐는 논란이 일곤 했는데 그 과정이 연속동작이고 투구시 항상 일정하게 취하기 떄문에 인정되고 있다. 팬들은 합법적 이중키킹이라 칭하기도 한다. 

오승환은 2005년에 신인왕 한국시리즈 MVP를 받았고 2006년에서 2008년까지 세이브왕을 달성했다. 9~10년에는 잠시 주춤했지만 11년에 다시 세이브왕과 한국시리즈 MVP를 하며 15년까지는 정말 화려한 경력을 보여주고 있다. 보유 기록으로는 47세이브 한시즌 최다 세이브와 277세이브 통산 최다 세이브 2년 연속 40세이브 기록을 가지고 있다. 

오승환은 2005년부터 2013년 까지 국내야구에서는 오직 한팀 삼성라이온즈에만 있었으며 일본에서 2년 한신 타이거즈에서 마무리를 하고 지금은 세인트에서 특급마무리로 활약중이다. 최근에는 밋밋한 성적을 보여주고 있지만 다시 되살아 날것이라고 생각이든다 오승환은 상습 도박 의혹으로 언론에 실리며 많은 팬층이 떨어졌지만 예능도 가끔씩 나오면서 두터운 팬층을 보유하고 있다.

 전 포스팅 국민타자 이승엽처럼 두터운 팬층은 아니지만 많은 삼성 팬들은 끝판대장 오승환을 보고 싶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광고도 찍으며 올검스타일 정장을 입고 하며 다부진 몸을 자랑하였으며 목소리 또 한 생긴거와 다르게 얇은 목소리를 가지고 있다. 오승환은 삼성라이온즈 선수들중 임창용, 안지만, 윤성환과 가장 친하지만 이 그룹은 살짝 위험한 감을 보여주고 있는 그룹이다. 배우 김규리와 연애중이라는 기사가 나왔지만 사실이 아니라는 반박 기사도 나왔으며 이상형은 배우 이연희라고 한다. 그래도 최근에 소녀시대 유리와 열애를 한 것으로 언론에 나와 많은 관심을 받았지만 결국 결별을 하며 다시 선수생활에 집중을 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나이도 나이지만 꾸준한 자기관리로 몸을 만들고 있기떄문에 쉽게 무너지지 않을 것이라고 판단되며 아마 은퇴전에는 다시 삼성으로 돌아와 끝판대장에 면모를 보여줄 것으로 예측 된다.

세인트루이스 돌직구 오승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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