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분류없음

삼성라이온즈 국민타자 이승엽

스포츠 리얼 2017.08.16 23:40

삼성라이온즈 국민타자 이승엽


KBO리그 역사상 최고의 슈퍼스타이자 살아있는 전설은 이승엽이다 이승엽은 현재 삼성 라이온즈의 타자이며 주로 알려진 별명은 라이온킹이다. 언론상ㅇ 주로 나오는 별명은 국민타자이며 일본에서 부르던 애칭은 승짱 이라 는 별명도 있다. 이승엽은 국내 및 해외에 팬층이 두터운 편이며 커뮤니티 승빠가 생겨날만큼 대단한 팬층을 가지고 있다. 

승빠의 모습은 여느 아이돌이나 특정선수 광팬의 모습과 크게 다르지는 않았다.

 이들의 눈에 비치는 일본야구 동료들은 오로지 이승엽 세글자를 빛나게 해주기 위한 조연의 역할에 충실해야만 했으며 여기서 조금이라도 벗어나는 것은 용납되지 않았다. 근데 이승엽에게 당한 피해자들도 많은 편이다. 양준혁은 삼성 선수 시절을 회상할때 본인이 2인자였음을 언급한다. 게다가 은퇴 이후엔 본인의 통산 기록 1위를 갈아치우고 있는 중이다. 

심정수는 양준혁보다 더한 케이스다 현대 유니콘스 시절 비율스텟으로는 이승엽을 능가하고 클래식 스텟으로는 손색없는 활약을 펼쳤지만 하필이면 현대는 연고지 이전등의 문제로 인기가 없었던 데다 이승엽의 인기가 워낙 높다보니 매스컴에서도 심정수에게 큰 주목을 하지 않았던 것이다 은퇴이후에는 이 기록마저도 약물 빨이라는 루머에 시달려야 했으며 50홈런 치고도 MVP를 타지 못했다 그래도 삼성으로 와서 홈런왕과 타점왕을 양준혁의 지원 아래 이루고 은퇴했다. 박병호는 기레기들의 비교질 때문에 저평가를 받은 케이스다 오죽해으면 이승엽이 목동구장에서 본인도 홈런은 1개 밖에 못쳤다며 일갈하기도 했었다 이종범은 지역드립 떄문에 팬덤간의 감정싸움떄문에 피해를 입었다. 

개그맨 김제동과는 과거 대구구장 장내 아나운서 시절부터 친분을 쌓아서 유명 스포츠 선수인 자신의 결혼식 사회를 수 많은 연예인들을 다 뒤로 밀어버리고 당시 듣보잡이던 김제동에게 부탁할 정도였다. 

김제동은 이것을 눈물을 흘리면서까지 고마워하며 자신의 결혼식 사회를 꼭 이승엽에게 맡길 것이라고 했다. 워낙 방송에서 김제동이 이승엽과의 친분 이야기를 많이하다 보니 김제동이 이승엽 이야기를 하면 또 이승엽 팔이 하네라고 악플이 달릴 정도로 여론이 좋지 않아기 때문에 김제동이 이승엽을 언급하는 횟수는 줄어 들었다. 


프로야구 선수로는 최초로 교과서에 실리게 됐으며 진로와 직업이라는 교과서로 오랜 기간 다양한 연령층의 팬으로부터 사랑받고있는 이승엽 선수의 인터뷰를 통해 프로야구 선수의 삶과 직업으로서의 모습 등 정보를 제공하고자 기획했다고 한다. 

국민 타자라는 별명도 괜히 생긴것이 아니며 90년대 후반 IMF로 실의에 빠졌던 국내에서 엄청난 홈런 레이스로 분위기를 살렸고 주요 국제대회에서 중요한 순간 한방을 쳐낸 일도 한두 번이 아니었다. 

지금은 삼성팬을 넘어서 90년대를 버텨낸 사람들의 정신적 지주까지 그는 야구인을 넘는 야구인이었다. 게다가 그는 무리하다 싶었던 그 역할을 지금까지 훌륭하게 수행하였으며 그 과정에서 흠잡을 데 없는 자기 관리로 본받을만한 스타의 모습을 아직까지도 보여준다.

 


현재는 라이온즈 파크에서 홈런을 때리면 명품 시계를 주는 이벤트도 하고 있으며 수많은 광고도 찍어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이다.

삼성라이온즈 국민타자 이승엽

댓글
댓글쓰기 폼